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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정 눈물고백, 네티즌 냉담한 반응

이수환 기자 기자  2010.07.15 17:2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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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그라비아 모델 최은정의 눈물 고백에도 불구하고 네티즌들의 반응은 냉담하다.

   

<그라비아 모델 최은정 / 사진= 부빅 공식 홈페이지>

최은정은 “쏟아지는 악플에 상처 받았다”며 “악플 때문에 살 수가 없을 지경이다”고 눈물을 흘리며 고백했다.

이어 “매번 무시하자고 마음먹지만 어느덧 악플을 하나하나 읽고 있었다”고 고백했다.

그는 악플로 인해 활발하고 긍정적이던 성격도 소극적으로 변했고 최근 우울증까지 시달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한 네티즌들의 반응은 냉담하다. 네티즌들은 “네가 말한 말부터 모순이지 않느냐?”, “뿌리대로 거두는 것이다. 자기는 상처받고 싶지 않으면서 남에게는 상처 주는 말은 해도 되냐?”, “자신의 말에 책임을 지고 사과를 하던지 악플을 받아들이던지 마음대로 해라”,  “개념 없는 말만 하는구나” 등 최은정의 고백에도 불구하고 네티즌들의 반응은 냄당했다.

한편 최은정은 “10대가 벗기에 가장 예쁜 나이다”, “나이 많은 비키니 모델은 역겹다”는 등의 발언으로 네티즌들의 질타를 받은 적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