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광주시의회 김영우의원(동구 제1선거구)은 제 190회 임시회 산업건설위원회 도시공사 소관 업무보고에서 충금지하상가 활성화 방안을 조속히 세워 줄 것을 요구했다.
김영우 의원은 “최근 금남지하도 상가 붕괴에 따라 지역 주민을 비롯한 상인들의 걱정과 근심이 더욱 깊어졌다”며 “충금지하상가 활성화 방안 용역을 실시, 근복적이고 중·장기적인 대책을 세워적극적인 예산집행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충금지하도상가 활성화를 위해 단기적으로 주차장을 비롯한 고객편의 시설 확충과 점포 리모델링등 상가시설에 대한 전면 적인 개보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특히 김 의원은 “충금지하상가의 활성화를 위해서는 장기적으로 도시공사가 직접 관리·운영하는 것보다는 민간사업자등 홍보·마케팅에 유리한 민간이 운영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