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패션 란제리 브랜드 에블린은 여름 휴양지에서 돋보이는 아이템으로 구성된 바캉스 선물 세트를 출시했다. 이번 세트는 컬러, 레이스, 망사, 자수 디테일 등을 활용해 경쾌하고 발랄한 분위기의‘아쿠아 스플레쉬’, 로맨틱하고 사랑스런 분위기에 적합한 ‘스위트 버블’, 섹시하고 정열적인 ‘네이키드 비치’ 총 3종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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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블린 아쿠아 스플레쉬 | ||
‘아쿠아 스플레쉬’는 바다를 컨셉으로 시원함과 발랄한 느낌을 표현했다. 푸른 파도를 닮은 청명한 블루 컬러에 레이스와 디테일한 자수 장식으로 포인트를 준 것이 특징. 브라&삼각팬티 세트(4만4800원)와 슬립(5만4900원), 뷔스티에(5만4900원), 가터벨트(1만7900원), 사각, T팬티(각 1만4900원) 등으로 구성됐다.
'스위트 버블'은 귀여운 핑크 컬러와 푸쉬업 기능이 강화된 브래지어에 셔링으로 포인트를 줬다. 기본 브라&팬티 세트(3만9800원), 사각, T팬티(각 1만4900원), 슬립(4만9900원)등으로 구성됐다.
'네이키드 비치’는 화끈하고 정열적인 바캉스 분위기를 표현한 제품으로 화려하고 섹시한 스타일 연출이 가능하다. 프론트 후크 형식의 브라(2만9900원)와 매끄러운 엉덩이 라인 연출로 자연스런 뒷태를 완성시키는 올레이스 팬티(1만9900원), T팬티(1만9900원)로 등이 있다. 브라와 팬티 3종 세트 가격은 7만96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