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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Fan 레이디’ 황정음의 ‘혼다 어코드’

신승영 기자 기자  2010.07.15 17: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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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혼다코리아(대표 정우영)는 제 14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이하 PiFan)에 어코드를 VIP 탑승 차량으로 지원한다고 밝혔다.

   
올해 14회을 맞은 PiFan은 창의적이고 진취적인 프로그램을 통해 ‘판타스틱영화제’의 정체성을 확고히 하는 동시에 장르영화에 대한 새롭고 다양한 시각을 제공하는 데에 취지를 둔 영화제이다.

   
 
‘피판 레이디’ 황정음, ‘액터스 어워드’ 수상자 류승범을 비롯해 김동호 부산국제영화제 집행위원장, 정인엽 한국영화인협회 이사장, 이덕화 한국영화배우협회 이사장 등 국내외 주요 영화계 인사들이 참석하는 개막식을 비롯해, 오는 25일까지 개최되는 PiFan2010 기간 동안 VIP 게스트들의 의전 차량으로 혼다 어코드 3대를 지원한다.

전 세계 160개국에서 1700만대 이상 판매된 월드 베스트셀링카 혼다 어코드는 국내 수입차 업계 최초로 월 1000대 판매 돌파, 출시 당월 판매 1위를 달성했다.

혼다 관계자는 “독특한 생각을 영상으로 표현하는 혁신적인 시도라는 영화제의 컨셉이 혼다 어코드의 타깃 고객인 ‘뉴 리더’에 부합한다고 생각한다”며 “이번 PiFan 후원과 같이 다양한 문화 접점을 확대하여 보다 친숙한 혼다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