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현대건설(사장 김중겸)이 지난 14일, 건설재해 유자녀들에게 교육·문화·정서지원을 하기 위한 봉사단 ‘초록나무 희망나래’ 발대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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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25일 63주년 창립기념일 날 건설재해 유자녀를 위해 어린이재단에 기금을 기탁한 현대건설은 앞으로 건설재해 유자녀 가정의 아동들이 꿈과 희망을 갖고 어엿한 성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현대건설 김중겸 사장은 “건설재해는 고속 성장을 추구하다 보니 발생한 일인데, 이제는 우리 건설기업들이 이 부분을 치유하는 데 앞장서야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