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베컴이 잉글랜드 대표 팀 복귀하고 싶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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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하는 데이비드 베컴 / 사진= 베컴 공식 홈페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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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컴은 "이번 시즌은 잉글랜드를 위해 뛰고 싶다. 나는 언제든 대표 팀에서 뛸 수 있다고 생각한다. 대표 팀을 내 스스로 그만둘 생각은 없다"고 전했다.
잉글랜드는 월드컵 조별예선에서 탈락했지만 카펠로 감독의 전술 운영에 대해서 베컴은 "올바른 판단"이라며 지지했다.
베컴은 잉글랜드 대표 팀 감독 취임에 대해서는 "지금은 생각이 없다"고 밝혔다.
한편 베컴은 남아공 월드컵에서 부상으로 잉글랜드 대표 팀에 선수로 참가하지 못하고 카펠로 감독을 보좌하는 코치 역할로 참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