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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정은 최근 모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악플에 살 수가 없을 지경”이라면서 “하루 최소 수 천개 이상의 악플이 올라온다”고 말했다.
이어 “매번 무시하자고 마음 먹지만 어느 덧 악플을 하나하나 읽고 있는 내 모습을 발견한다”면서 “활발하고 긍정적이던 그의 성격도 소극적으로 변했다”고 전했다.
최은정은 “자살 안하냐” “술집여자 같다” “부모님이 너낳고 미역국 드셨냐”등의 악플이 셀 수 없을 정도로 많이 올라와 가족들까지 고통받고 있다며 눈물을 흘린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최은정은 “나이 많은 모델들이 비키니 화보는 솔직히 역겹다”, “10대야말로 벗기에 가장 예쁜 나이”라는 발언으로 누리꾼들의 비난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