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인천 S웨딩&혼수박람회의 개최가 이틀(7월 17~18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행사 주최 측은 박람회의 성공적인 진행을 위해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인천 S웨딩&혼수박람회는 인천 지역 내에서 최대 규모의 박람회로 손꼽힌다. 인천의 여타 웨딩박람회는 참여업체가 12개에 불과한 데다 플래너가 4~5명밖에 없는 경우가 많다. 또한 웨딩토탈 상품 판매를 위주로 해 선택의 폭이 제한돼 있으며, 행사 참가나 계약으로 인한 혜택 또한 적은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이 인천 S웨딩&혼수박람회는 결혼 준비와 관련된 SM투어, 이브자리, 전자랜드, 웅진코웨이, 코리아나, 한샘인테리어 등 국내 유수의 26개 업체가 참여해 박람회의 질을 높였으며, 플래너 8명과 교육생 8명을 포함해 총 16명이 예비부부들의 결혼 준비를 도울 예정이다.
이 뿐만 아니라 계약 시 최대 100만원 상품권 증정이나 계약 고객 할인, 다양한 선물 지급 등 다채로운 현장 이벤트와 폭 넓은 할인 혜택을 마련해 놓고 있다.
S웨딩&혼수박람회 관계자는 “인천에 길이 남을 최대의 웨딩혼수박람회가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며넛 “이제 인천에서도 강남 최고의 웨딩 상품을 상담 받을 수 있게 됐다는 점이 이번 행사의 가장 큰 의미”라고 밝혔다.
한편, 인천 S웨딩은 얼어붙은 웨딩혼수시장에 새로운 장을 열기 위해 웨딩 업체와의 좋은 협력 관계를 유지해 왔으며, 삼성카드와 제휴해 예비부부들에게 다양한 할인혜택과 마일리지 적립으로 합리적인 결혼준비를 가능하도록 지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