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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시원, 故 박용하 보낸 슬픔 딛고 후배 양성…첫 번째 주자는 '로티플 스카이'

김현경 기자 기자  2010.07.15 16: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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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류시원 미니홈피
[프라임경제] 한류스타 류시원(38)이 음반제작사로 변신해 화제다.

류시원의 매니지먼트사 알스컴퍼니는 15일 “박용하를 떠나보낸 후 패닉 상태에 빠져있던 류시원이 슬픔을 딛고 후배 양성에 매진하기로 했다”며 “첫 번째 주자로 신인인 ‘로티플 스카이(22·김하늘)’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소속사에 따르면 로티플 스카이는 류시원이 직접 발탁했다.

‘로티플 스카이’의 뮤직비디오는 오는 21일 다음TV팟을 통해 선공개된다. 신곡 ‘노 웨이(No Way)’도 이어 발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