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윤시윤, ‘김탁구’ 촬영장서 눈물흘린 이유?

김민주 기자 기자  2010.07.15 15:37:31

기사프린트

   

<윤시윤/사진= KBS방송캡처>

[프라임경제] 탤런트 윤시윤이 KBS 2TV ‘제빵왕 김탁구’ 촬영장서 눈물투혼중이다.

윤시윤은 이번 ‘김탁구’ 촬영 현장에서 연기가 잘 안되면 눈물까지 흘리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속사 측에 따르면 “타이틀롤인 만큼 주위에서 거는 기대가 커서 윤시윤의 어깨가 많이 무겁다. 티를 내지는 않지만 부담감이 있는 것은 사실”이라고 밝혔다.

윤시윤은 바쁜 스케줄에도 모니터링을 잊지 않는다. 소속사는 “발성이 약하다는 지적은 그간 많이 들어왔다”며 “본인 스스로가 잘 알고 있고, 고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제빵왕 김탁구’는 3주째 주간 시청률 1위를 달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