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드라마 ‘로드넘버원’에 출연 중인 신인 탤런트 차현우(30, 본명 김연훈)가 영화배우 하정우의 친동생으로 밝혀졌다.
차현우의 소속사에 따르면 차현우는 오디션을 통해 ‘로드넘버원’에 소지섭의 후임 소위 마창길로 캐스팅돼 비중 있는 역할로 출연한다.
이어 “차현우가 ‘로드넘버원’에서 꽤 비중 있는 역을 맡았지만, 종영까지 나오지는 않고 16~17회 정도까지 나오는 것으로 안다”며 “동생의 본격적인 연기자 활동에 형 하정우도 항상 잘 하라고 격려를 많이 해 준다”고 덧붙였다.
차현우는 지난 1997년 남성듀오 예스브라운으로 데뷔, 형인 하정우보다 연예계에 먼저 발을 디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