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필리프 람(바이에른 뮌헨)을 원하고 독일 분데스리가 바이에른 뮌헨은 박지성(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을 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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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상적인 축구스타 박지성 / 사진= 피파 공식 홈페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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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데일리 메일은 "이렇게 협상이 꼬여가는 바람에 아마도 뮌헨이 람을 내주는 대신 현금을 더 받고 박지성을 영입할 수도 있을 것"라고 추측했다.
한편 데일리 메일은 남아공월드컵이 열리기 전인 지난 5월 "뮌헨이 700만파운드(약 128억원)의 이적료로 박지성을 영입하려고 한다"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