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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걸스 김나영도 ‘로봇설’의 주인공?

김현경 기자 기자  2010.07.15 14:2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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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무한걸스 김나영이 지치지 않는 체력과 끊임없는 입담으로 최고의 컨디션을 발휘했다.

오는 16일 방송될 예정인 <무한걸스 시즌2>에서 무한걸스 멤버들은 제주 체험 삶의 현장을 촬영하기 위해 휴애리 자연생활 공원을 찾았다.

아침 일찍부터 선착순으로 모인 무한걸스 멤버들은 선착순대로 닭장팀과 흑돼지팀으로 나누어서 일을 하였다.

특히 김나영은 돼지우리가 깨끗하다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 돼지우리 안에서 데굴데굴 구르는 투혼을 발휘하기도 했다.

김나영은 또한 지치지 않는 체력으로 계속해서 매실을 세척, "매실세척기"라는 명칭을 얻기도 했다.

김나영은 무한걸스 멤버들 중 "체험 삶의 현장"의 가장 최근 출연자답게 야무지고 노련하게 일을 해 최고의 일꾼이라는 찬사를 들었다.

한편 이날 작업반장의 영광은 현영에게로 돌아갔다. 작업반장이 된 현영은 다른 멤버들에게 마음껏 일을 시켰다는 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