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안젤리나 졸리가 연인 브래드 피트를 위해 허벅지에 문신을 새긴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의 한 매체는 14일(현지시간) 연인 브래드 피트에 대한 애정을 과시하기 위해 몸에 문신을 하다 더 새겼다고 보도했다.
허벅지 안쪽에 문신을 새긴 졸리는 자세한 설명을 꺼리며 “브래드를 위한 것이다”고 최근 MTV와의 인터뷰에서 밝혔다. 이어 그녀는 “나는 입이 무겁지 못하기 때문에 비밀이 오래 가지는 못할 것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안젤리나 졸리 주연의 영화 ‘솔트’는 오는 29일 국내 개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