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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김갑수 트위터 캡쳐 | ||
김갑수는 14일 방송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 출연해 “취미는 미니홈피 관리이며 한때 방문자 수가 적어 연기보다 댓글 달기를 더 열심히 한 적이 있다”고 털어놨다.
또 “최근 위약금을 물고 휴대폰을 스마트 폰으로 변경하여 트위터를 시작했다”고 말했다.
방송이 끝난 직후부터 김갑수의 미니홈피는 9만명에 가까운 누리꾼이 방문했으며 트위터 역시 팔로워가 폭발적으로 늘어나고 있다.
이에 김갑수는 트위터를 통해 “정신이 없네요~ 관심가져주셔서 고맙습니다.”라고 인사를 전한 후 “글이 너무 많아서 추석때까지 읽어야겠어요.”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힌편, 김갑수는 방송에서 54세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힙합가수 에미넴을 좋아하며 셀카 찍기, 미니홈피 관리 등이 취미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