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마광수 "유니나, 육감적인 섹시미 만족스럽게 표현"

김현경 기자 기자  2010.07.15 11:22:35

기사프린트

   
[프라임경제] “나는 야한여자가 좋다”로 플레이보이 모델이라는 이미지를 벗고 당당히 배우로서 인정받고있는 이파니 씨를 이어 가수가 아닌 배우로서 도전장을 내민 유니나 씨.

수많은 관객들의 관심과 이목이 집중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는 유니나 씨에게 이번엔 “나는 야한여자가 좋다” 원작 마광수교수의 칭찬세례가 이어지고 있다.

마광수 교수는 "나이가 어려 원숙하고 노련한 섹시미의 사라를 잘 표현할 수 있을지 염려하고 있었는데 걱정했던 것과는 다르게 자연스럽고 육감적인 섹시미까지 너무 만족스럽게 표현하고 있다"며 "앞으로 마광수 교수의 사라를 정말 마광수스럽게 표현할 수 있는 믿음직스런 유니나 씨를 사랑하게 됐다"며 위트있는 웃음을 지어보였다.

하루하루 달라지는 사라의 모습으로 마광수 교수에게 만족스런 웃음을 선물하는 당찬 신인 배우 유니나 씨는 지난 7월 12일 빡빡한 스케쥴로 인한 과로와 이번 관객 스토커 헤프닝과 법적소송 등으로 인한 신경성 스트레스로 병원에 입원하는 등 링겔투혼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