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퍼스텍(010820)이 한국과 인도네시아가 전투기를 공동개발한다는 소식에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15일 퍼스텍은 오전 10시50분 현재 전날보다 4.93%(125원)오른 2660원에 거래되고 있다.
퍼스텍은 현재 국내방산업체의 항공분야에서 세계 8번째로 초음속 고등훈련기(T-50)를 개발 생산하고 있으며, 지상분야에선 세계 최첨단 155미리 자주포(K-9)를 자체개발 생산은 물론 터키에 수출까지하고 있는 업체다.
이날 방위사업청은 15일 오후 3시30분에 국방부 대회의실에서 인도네시아 국방부와 전투기 공동개발에 관한 MOU를 체결할 예정이다. 이번 MOU 체결 내용으로는 공동투자를 기반으로 한 전투기 공동개발, 양산 물량 선수요 창출, 공동생산 및 마케팅 공동노력 등이 포함돼 있다.
![]() |
||
|
<15일 오전 10시50분 기준, 주식종합차트-퍼스텍/ 신한금융투자증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