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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딸 공개한 박상민 “눈에 넣어도 안 아파”

김민주 기자 기자  2010.07.15 10:2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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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민의 두 딸/사진= SBS방송캡처>

[프라임경제] 지난 3월 뒤늦은 깜짝 결혼식을 올린 박상민이 두 딸을 공개했다.

15일 오전 방송된 SBS ‘배기완 최영아 조형기의 좋은 아침’에 출연한 박상민은 7살, 5살 된 두 딸을 공개했다.

두 딸을 공개한 박상민은 “예뻐 죽겠어요”, “눈에 넣어도 안 아프다는 말이 진짜에요”라고 말해 시청자들을 감동케 했다.

지난 3월 박상민은 두 딸과 아내를 공개하고 결혼식을 올렸다. 갑작스런 소식에 수많은 사람들이 놀랐으나 박상민은 “내가 사는 동네 사람들은 이 사실을 모두 알고 있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