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박상민의 두 딸/사진= SBS방송캡처> |
||
15일 오전 방송된 SBS ‘배기완 최영아 조형기의 좋은 아침’에 출연한 박상민은 7살, 5살 된 두 딸을 공개했다.
두 딸을 공개한 박상민은 “예뻐 죽겠어요”, “눈에 넣어도 안 아프다는 말이 진짜에요”라고 말해 시청자들을 감동케 했다.
지난 3월 박상민은 두 딸과 아내를 공개하고 결혼식을 올렸다. 갑작스런 소식에 수많은 사람들이 놀랐으나 박상민은 “내가 사는 동네 사람들은 이 사실을 모두 알고 있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