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올해 들어 수족구병으로 인한 첫 사망자가 발생하며, 관련주인 파루(043200), 중앙백신(072020) 등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
15일 오전 9시59분 현재 파루는 8.75% 급등한 2050원에 거래중이며, 중앙백신은 3.42%상승한 1만3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질병관리본부는 지난 12일 뇌염, 폐출혈로 사망한 수도권의 생후 11개월 남아에 대한 바이러스 검사 결과 최근 중국 등 동아시아 지역에서 유행하는 수족구병 원인 바이러스인 엔테로바이러스71형(EV71형)이 검출됐다고 15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