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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빵왕 김탁구’ 의문의 주치의 등장 ‘반전 예고?’

김민주 기자 기자  2010.07.15 09:5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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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빵왕김탁구/사진= KBS방송캡처>

[프라임경제] 드라마 ‘제빵왕 김탁구’ 11회에서 의문의 주치의가 등장해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 운동권 동아리 활동으로 경찰에 연행됐던 자림(최윤영)이 풀려나게 됐다. 집으로 돌아온 자림이 쓰러지자 서인숙(전인화)은 거성가 담당 주치의를 급히 불렀다. 주치의는 자림을 진료하고 자리를 일어 선 순간 한 실장(정성모)과 얼굴을 마주하게 된다. 한 실장은 어디선가 본 듯한 주치의를 이상하게 여겼지만, 대수롭지 않게 넘어갔다. 거성가를 나오는 주치의의 표정은 의미심장해 섬뜩하기까지 했다

주치의의 정체는 ‘제빵왕 김탁구’를 1회부터 본 시청자만이 알 수 있다.

11회 때 등장한 의문의 주치의에 대해 시청자들은 “주치의가 반전을 몰고 올 것 같다”, “주치의 등장으로 이야기가 더 흥미진진해진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