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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빵왕김탁구/사진= KBS방송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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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운동권 동아리 활동으로 경찰에 연행됐던 자림(최윤영)이 풀려나게 됐다. 집으로 돌아온 자림이 쓰러지자 서인숙(전인화)은 거성가 담당 주치의를 급히 불렀다. 주치의는 자림을 진료하고 자리를 일어 선 순간 한 실장(정성모)과 얼굴을 마주하게 된다. 한 실장은 어디선가 본 듯한 주치의를 이상하게 여겼지만, 대수롭지 않게 넘어갔다. 거성가를 나오는 주치의의 표정은 의미심장해 섬뜩하기까지 했다
주치의의 정체는 ‘제빵왕 김탁구’를 1회부터 본 시청자만이 알 수 있다.
11회 때 등장한 의문의 주치의에 대해 시청자들은 “주치의가 반전을 몰고 올 것 같다”, “주치의 등장으로 이야기가 더 흥미진진해진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