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하나대투증권은 "지금은 선별적 대응이 필요하다"며 자동차 부품·LED부품·여행업종에 주목해야 한다고 밝혔다.
하나대투증권은 15일 "인텔의 실적 호조에도 불구하고 하반기 수요에 대한 불확실성이 여전히 존재하고 있어 현재 IT 업종에 대한 따라 잡기 대응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판단하며 "확실한 수요가 있는 업종들 위주로 한 매매전략이 바람직하다"고 말했다.
이어 "상품가격의 저평가, 원화 약세가 지속되고 있기 때문에 국내 기업의 채산성에는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한다"며 "확실한 수요가 있는 업종들 위주로 한 매매전략이 바람직하다"고 말했다.
그 업종으로는 전방산업의 호조가 지속되는 자동차 부품 및 LED부품주, 하반기 수요예측이 가능한 여행관련 업종을 지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