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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갑수, 트위터 리플 수에 굴욕

이수환 기자 기자  2010.07.15 09:4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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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배우 김갑수가 트위터 리플 수에 굴욕을 당했다.

   

<평소 셀카를 즐기는 배우 김갑수 / 사진= 김갑수 미니홈피>

지난 14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무릎팍 도사’에 출연한 김갑수는 “약정기간 때문에 휴대폰을 바꾼 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스마트폰으로 바꾸자마자 트위터를 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어 "무릎팍 도사를 녹화한다는 것도 트위터를 통해 알렸다"며 "확인할 수는 없지만 리플이 엄청 들어왔을 것"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갑수의 트위터를 실시간으로 출력해 리플 수를 확인했다. 출력당시 리플 수는 11개였다.

김갑수는 리플이 고작 11개라는 사실에 실망하며 고개를 떨어뜨렸으나 이내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아서 그렇다"고 말하면서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