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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證, 고수익 ELS 2종 출시

김소연 기자 기자  2010.07.15 09:4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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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대신증권이 연 최고 21% 수익률을 추구하는 조기상환형 ELS를 출시했다.

대신증권은 15일 삼성화재·현대미포조선, 삼성SDI·KB금융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ELS상품 '대신 ELS 1150호,1151호'를 16일부터 20일까지 판매한다고 밝혔다.

대신ELS1150호는 삼성화재와 현대미포조선 주가에 연동해 수익이 결정되는 만기 3년짜리 조기상환형 상품이다. 이 상품은 매 6개월마다 조기상환기회가 주어지며 각 조기상환일에 기준가 대비 하락률이 큰 종목이 최초 기준주가의 90%(6개월,12개월), 85%(18개월, 24개월), 80%(30개월, 만기)이상이면 연 20.0%의 수익을 지급한다.

대신ELS1151호는 삼성SDI와 KB금융 주가에 연동해 수익이 결정되는 만기 3년짜리 조기상환형 상품이다. 이 상품은 매 6개월마다 조기상환기회가 주어지며 각 조기상환일에 기준가 대비 하락률이 큰 종목이 최초 기준주가의 90%(6개월,12개월), 85%(18개월, 24개월), 80%(30개월, 만기)이상이면 연 21.6%의 수익을 지급한다.

총 판매규모는 각각 50억 씩 총 100억원이며 최소 청약단위는 100만원, 발행일은 오는 21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