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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성검사 출제경향, 설명회에서 미리 보자

박광선 기자 기자  2010.07.15 09: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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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올해 수시모집에서는 17개 대학에서 적성검사를 통해 약 8,000여 명의 수험생을 선발한다. 적성검사 실시대학은 해마다 수험생의 관심이 높기 때문에 출제경향과 반영비율 등을 철저히 고려한 지원전략이 필요하다.

진학사(대표 신원근. www.jinhak.com)는 오는 24일(토) 오후 2시부터 잠실 교통회관 2층 대강당에서 대입 적성검사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에는 가천의과학대, 가톨릭대, 강남대, 강원대, 경기대, 경원대, 수원대, 을지대, 한성대, 한양대(에리카)등 10개 대학의 적성검사 전형 담당자들이 직접 참여해 올해 적성검사 전형계획 및 출제경향을 설명할 예정이며, 진학사 이재진 입시분석위원이 2011학년도 적성검사 준비방법과 학습법을 강의한다.

설명회는 수시 적성검사를 준비하는 수험생 및 학부모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참석자 전원에게는 대학별 입시요강과 각 대학별 적성검사 기출과 예시문제가 수록된 2011학년도 대비 적성검사 자료집이 제공된다. 또한 진학사 모의지원 및 무료 입시상담 쿠폰, 진학안내, 각 대학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경품도 제공될 예정이다. (문의: 1544-77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