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워크숍은 지난 1998년 협회 설립 이후 처음 갖는 행사로 토론을 통해 협회 조직 및 업무 등에 대한 개선안 도출하고, 협회의 중장기 발전방안을 마련하는데 중점을 두고 진행될 예정이다.
주요 일정으로 첫째 날 실시하는 세미나는 협회 임직원간 소통강화에 목적을 두었으며, 각 부서별 직원들이 작성한 협회 조직 및 업무 등의 개선안을 놓고 열띤 토론의 장이 될 전망이다.
이어 둘째 날에는 약 6시간에 걸친 운악산 등반을 통해 임직원들간 우의를 다지고 정신력과 체력을 강화할 예정이다.
이두형 여신금융협회 회장은 “이번 워크숍은 단합·소통·체력 강화에 있다”면서 “아무리 훌륭한 계획 및 발전방안을 수립해도 이를 수행하는 구성원이 각자 다른 곳을 보고 있다면 실패할 수밖에 없으며, 일사분란하고 응집력 강한 조직력으로 새롭게 태어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