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2010년 건설의 날’ 행사가 15일 오후 3시 서울 논현동 건설회관에서 개최된다.
대한건설단체총연합회 주관으로 열리는 이날 행사는 건설 관련 각 분야에서 공헌을 한 180명이 금탑산업훈장 등 정부포상(32명)과 국토해양부 장관표창(148명)을 받을 예정이다.
특히 이번 행사는 ‘자랑스러운 건설인! No 1’ 이라는 주제로 경제위기 극복과정에서 최선을 다해 온 건설인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건설업이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강한 의지를 다지기 위해 개최된다.
한편 건설현장 기능인 박한균(두산건설(주))씨는 사우디아라비아 해외건설현장과 국내 아파트 건설현장 등에서 20여년 동안 쌓은 풍부한 기술력과 경험을 바탕으로 건설현장에서 안전시공을 보여준 성실한 기능인의 대표로 국무총리표창을 받는다.
아울러 최고의 훈격인 금탑산업훈장은 (주)반도건설 권홍사 대표이사와 우양기건(주) 강석대 대표이사가 수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