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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갑수, "나는 천정명에도 안빠지는 인증받은 얼굴~"

김현경 기자 기자  2010.07.15 08:3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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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김갑수 미니홈피
[프라임경제] 연기파배우 김갑수가 주름 때문에 성형상담을 받은 적이 있다고 고백해 화제다.

14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 출연한 김갑수는 “20대 초반부터 깊은 주름이 생겨 성형을 해야 하나 고민을 많이 했다”고 고백했다.

이어 “성형외과를 찾아 갔는데 ‘외국 배우들도 젋어도 다 주름이 있다. 주름은 연기를 하는데 전혀 단점이 되지 않는다’는 말을 듣고 그냥 돌아왔다”며 “내 얼굴은 전문의에게 확인을 받은 얼굴이다”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또한 ‘신데렐라 언니’에서 함께 출연한 천정명에 대해 “정명이의 외모도 멋지다”면서 자신의 외모도 천정명에 빠지지 않는다고 간접적으로 표시해 MC들을 당황(?)케 했다.

한편 같은 날 ‘황금어장’ 2부 ‘라디오스타’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손담비와 애프터스쿨의 가인 정아 나나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