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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주아민 미니홈피 | ||
주아민은 지난 8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누군가가 옆에 없어서 외롭다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었어, 니가 없으니까 그러니까 외롭더라 그리움은 그런건가봐 너 아니면 안되는 거”라는 의미 심장한 글을 남겼다.
앞서 지난 1일에도 자신의 사진과 함께 “힘들었어 사랑을 한다는 게.. 힘들었어 이별을 한다는 게.. 다 쉽지 않더라...”라는 글을 남겼다.
이에 누리꾼들은 잇다른 주아민의 발언들이 가수 MC몽과 결별한 후 심경을 간접적으로 전한 것이 아니겠냐는 추측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주아민은 글 마지막에 ‘J의 연애중’이라는 글귀를 적어놓아 J가 주아민 본인을 상징하는 것인지 책이나 글을 발췌한 것인지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한편 주아민은 2008년 9월 MC몽과 교제를 시작해 지난 4월 결별 소식을 전해 주위의 안타까움을 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