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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아민, "니가 없으니까 외롭더라" MC몽 향한 발언?

김현경 기자 기자  2010.07.15 00:3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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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주아민 미니홈피
[프라임경제] 탤런트 주아민(28)이 미니홈피를 통해 결별 후 심경을 드러내 누리꾼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주아민은 지난 8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누군가가 옆에 없어서 외롭다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었어, 니가 없으니까 그러니까 외롭더라 그리움은 그런건가봐 너 아니면 안되는 거”라는 의미 심장한 글을 남겼다.

앞서 지난 1일에도 “힘들었어 사랑을 한다는 게.. 힘들었어 이별을 한다는 게.. 다 쉽지 않더라...”라는 글을 남겨 최근 발언들이 가수 MC몽과 결별한 후의 심경을 나타낸 것이 아니겠느냐는 추측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이별해본 사람들은 다 이해할 것” “힘들어도 이겨내고 힘내시길”등 격려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한편 일부 누리꾼들은 “MC몽과 재결합 했으면 좋겠다” “서로 힘들어 하는 것 같은데 왜 이별했을까?”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