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경 기자 기자 2010.07.14 21:25:14
[프라임경제] 최근 자신의 4집 수록곡 상당수가 표절이라고 실토한 가수 이효리(31)가 한우를 홍보해 화제다.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는 14일 서울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이효리를 한우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이효리는 이와 관련 “많은 사람들이 한우를 먹고 힘을 내도록 홍보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