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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최진실 딸 준희, 씩씩한 모습에 팬들 안도

김현경 기자 기자  2010.07.14 19:5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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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최준희 미니홈피 캡쳐
[프라임경제] 故 최진실의 딸 준희가 엄마를 향한 애틋한 마음을 전해 팬들의 눈시울을 붉히고 있다.

준희양은 지난 5일 아직도 운영되고 있는 故 최진실의 미니홈피에 “엄마사랑하고 지켜봐♥”라는 짧은 일촌평을 남겼다.

또한 자신의 미니홈피에도 ‘엄마’라는 폴더를 제일 위에 만들고 고인의 생전 사진을 다수 게재하고 있으며 생전 최진실과 다정하게 뽀뽀를 하고 있는 모습을 메인사진으로 설정해 놓으며 씩씩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에 팬들은 준희양의 미니홈피를 방문해 “웃음 잃지 말고 행복하길” “씩씩해보여서 다행이다”등의 메시지로 준희양을 격려하고 있다.

한편 故 최진실의 미니홈피는 하루사이 60만명에 달하는 누리꾼이 방문하며 아직도 식지 않은 그녀의 인기를 실감하게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