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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TMZ.com캡쳐 | ||
13일 LA타임즈 보도에 따르면 포레스트론의 홍보실 매니저 윌리엄 마틴이 잭슨 무덤의 벽에 휘갈겨놓은 낙서들을 발견, 직원들이 낙서를 지워야만 했다고 전했다.
마이클잭슨의 팬들은 그의 무덤 창문선반과 벽에 “사랑스런 천사 당신이 그리워요(Miss you sweet angel!)”, “꿈이 계속되게 하라(Keep the dream alive)” 등의 메시지를 적어놓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추모공원 대표는 “이러한 팬들의 행동 때문에 우리가 ‘더 그레이트 마우솔레움’의 출입 경계를 강화할 수밖에 없다”며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
한편 현재 마이클 잭슨의 묘지에는 가족과 특별 손님을 제외하고는 출입이 엄격히 통제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