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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이시형박사의 세로토닌하라

박광선 기자 기자  2010.07.14 18:3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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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14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정신과전문의이자 2009년 화제의 베스트셀러 <공부하는 독종이 살아남는다>의 작가 이시형박사의 2010년 신작 <세로토닌하라!> 출판기자 간담회가 있었다. 이날 열린 간담회에서 이시형박사는 “한국은 현재 노르아드레날린과 엔도르핀 사회라고 밝히며, 이제 엔도르핀 사회를 넘어 ‘세로토닌형 사회’로 나아가야 할 때이다” 라고 밝히며 지난 해 출간된 <공부하는 독종이 살아남는다>에 이어 다시한번 뇌 과학적 자기혁신을 이야기하였다.

 
   


이시형박사는 <세로토닌하라!>를 통해 일상에서 세로토닌을 활성화하고, 이를 통해 태도와 마인드를 바꾸는 기술을 소개하고 있다. 특히 세로토닌형 인간의 8가지 특징과 전두엽 관리 10계명을 통해, 단순한 감정 조절을 넘어 더 나은 미래를 만드는 자기혁신법을 알려준다.

이시형 박사는 현재 자연치유센터 ‘힐리언스 선마을’의 촌장이자, 한국자연의학종합연구원 원장으로 활동하고 있고 있으며, 최근 <세로토닌하라!> 출간에 맞춰 학계, 예술계, 기업 등과 손잡고 ‘세로토닌 문화 운동’을 주도하며 왕성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