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안상수 의원이 한나라당 새 당대표가 됐다.
안 후보는 14일(오늘) 서울 잠실운동장에서 열린 제 11차 한나라당 전당대회에서 홍준표 후보, 한선교 후보 등 10명의 후보들중에서 한나라당을 이끌 새 당대표에 선출됐다.
4명의 최고위원에는 홍준표 후보, 나경원 후보, 정두언 후보, 서병수 후보가 선출됐다.
안 대표가 이끄는 새 지도부는 당 내 쇄신과 화합을 이끌고 집권여당으로서 2012년 총선과 차기 대선 후보 선출을 위한 경선 관리까지 맡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