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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구찌코리아 | ||
전지현은 지난 10일 영화 ‘설화와 비밀의 부채’ 후반 작업을 위해 인천공항을 통해 미국으로 출국했다.
이때 전지현이 스트라이프 원피스에 블랙 레깅스로 내추럴하면서도 시크한 한 모습을 연출해 팬들의 눈을 사로잡은 것.
무엇보다 시선을 사로잡은 것은 전지현이 들고있는 빅백으로 명품 브랜드 구찌가 올해 F/W 콜렉션에서 선보인 1000만원대의 제품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전지현은 지난달 가수 비와의 스캔들로 인해 공식적인 행사에 일체 참석하지 않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