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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리스 힐튼, 전용기 내부 공개에 누리꾼 반응 엇갈려

김현경 기자 기자  2010.07.14 16:5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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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패리스 힐튼 트위터
[프라임경제] 할리우드의 이슈메이커 패리스 힐튼(29)이 자신의 전용기 내부를 공개했다.

패리스 힐튼은 최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전용기 내부에 마련된 침대 위에 화려한 옷을 입고 모델처럼 앉아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이 사진은 최근 남아공 월드컵 관람을 마치고 런던, 파리 등 세계 각지에서 휴식을 즐기던 중 촬영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같은 사진이 공개되자 누리꾼들의 반응은 엇갈리고 있다.

“집보다 더 좋은 것 같다”며 잔뜩 부러움을 드러낸 의견과, “돈 빼면 볼 것 없는 악동녀”라는 부정적 반응이 상충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