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디지털싱글 ‘사랑의 초인종’으로 활약 중인 여성그룹 ‘LPG’의 멤버 세미(26)가 교통사고를 당했으나 다행히 큰 부상을 입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매니지먼트사 찬이프로덕션에 따르면, 세미는 14일 오전 9시30분께 케이블채널의 영화소개 프로그램 녹화를 위해 수원으로 가던 중 경부고속도로 하행선 반포 인터체인지 인근에서 중앙분리대와 충돌하는 사고를 당해, 병원 진단을 받을 예정이다.
프로덕션 측은 “차에는 세미와 스타일리스트, 매니저 등 3명이 타고 있었다”면서 “모두 별다른 부상을 입지 않았다”고 안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