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경 기자 기자 2010.07.14 16:17:48
패리스 힐튼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전용비행기의 실내에서 찍은 사진들을 공개했다.
2010 남아프리카공화국 월드컵 관전을 위해 남아공으로 가던 길에 촬영한 것으로 알려진 이 사진에는 한눈에 봐도 고급스러운 널찍한 기내에서 휴식을 취하는 힐튼의 모습이 담겨있다.
힐튼은 이 전용기를 자신의 출장길과 여행에 이용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부러우면 지는거다" "또 돈자랑이냐"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