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14일 SK텔레콤(017670)정만원 대표의 4세대 이통서비스인 LTE(Long Term Evolution)전국망 투자 소식에 그 수혜주로 알에프텍(061040)이 부각되며 주가가 강세를 보였다.
이날 알에프텍은 전일대비 11.98%상승한 57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이에 알에프텍 관계자는 "오늘 소식을 접하고 주가가 강세를 보이고 있지만, 현재 회사측과의 연관관계를 찾기에는 이르다"며 "알에프텍의 LTE는 단말기 부품에 들어가는 모뎀형상으로 신제품의 막바지 단계에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외국의 수요에 충족할 예정"이라 전했다. 또한 "아직까지 4세대 이동통신서비스인 LTE관련한 이슈는 부담스럽다"고 전했다.
덧붙여 "삼성과의 꾸준한 거래로 인한 이슈가 다시금 알에프텍의 부각에 계기가 된거 같다"며 "비록 짧은 기간이지만 갤럭시S의 출시 이후 실적이 대폭 개선된 것은 사실"이라고 전했다.
SK텔레콤(017670)정만원 대표는 14일 "4세대 이통서비스인 LTE(Long Term Evolution) 전국망 투자에 3조원 정도 소요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