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MBC 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의 진지희가 가수로 변신했다.
진지희는 영화 ‘오션스’에 내레이터로 참여한데 이어 주제가 ‘오션스 송’을 부르며 전격 가수로 데뷔했다.
“앞발이 무쇠 같은 갯가재”란 가사에 이어지는 “하이킥 퍽”이라는 소절에서 진지희는 내레이션처럼 연기하는 센스를 발휘해 스탭들을 놀라게 했다. 진지희의 이런 추임새는 ‘오션스 송’ 가사에 적극 반영됐다.
‘지붕뚫고 하이킥’의 진지희와 정보석이 내레이터로 참여한 해양 블록버스터 ‘오션스’는 8천만 달러의 제작비와 7년의 제작기간이 담아낸 위대한 바다의 장관과 해양생물들의 드라마틱한 일상을 선보일 예정이다.
영화 ‘오션스’는 오는 29일 전국 극장에 개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