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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최진실 미니홈피 캡쳐 | ||
준희야은 지난 5일 아직도 운영되고 있는 故 최진실의 미니홈피에 “엄마사랑하고 지켜봐♥”라는 짧은 일촌평을 남겼다.
또한 자신의 미니홈피에도 ‘엄마’라는 폴더를 제일 위에 만들고 고인의 생전 사진을 다수 게재하고 있으며 생전 최진실과 다정하게 뽀뽀를 하고 있는 모습을 메인사진으로 설정해 놓아 팬들의 눈물샘을 자극하고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하루사이 40만명에 달하는 방문자수를 나타내며 "준희가 씩씩해보여 다행이다" ““하늘에서 엄마가 지켜보고 계실거야” “웃음 잃지 말고 행복하길” "우리도 최진실을 잊지 않을 것"등의 메세지를 전하며 준희양을 격려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