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패리스 힐튼, 3200억짜리 호화 전용기 자랑

이수환 기자 기자  2010.07.14 15:40:53

기사프린트

[프라임경제] 힐튼 호텔 상속녀 패리스 힐튼이 호화로운 전용기를 자랑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전용기 내부사진 공개한 패리스 힐든 / 사진= 패리스 힐튼 트위터>

힐튼은 최근 자신의 트위터에 2010 남아공 월드컵을 관전하려고 영국 런던에서 남아프리카 공화국으로 전용기로 이동하면서 촬영한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기내에서 힐튼은 “요즘 영국 런던과 프랑스 파리 등지를 여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힐튼은 “남아공은 정말 멋지고 환상적인 나라”라며 “월드컵을 볼 생각에 설렌다”고 밝혔다.

한편 영국 대중지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힐튼의 전용기는 1979년 제작된 보잉 747기이고 가격은 2억 7000만달러(3200억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