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힐튼 호텔 상속녀 패리스 힐튼이 호화로운 전용기를 자랑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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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용기 내부사진 공개한 패리스 힐든 / 사진= 패리스 힐튼 트위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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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내에서 힐튼은 “요즘 영국 런던과 프랑스 파리 등지를 여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힐튼은 “남아공은 정말 멋지고 환상적인 나라”라며 “월드컵을 볼 생각에 설렌다”고 밝혔다.
한편 영국 대중지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힐튼의 전용기는 1979년 제작된 보잉 747기이고 가격은 2억 7000만달러(3200억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