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현대건설이 인턴사원을 채용해 우수 인재 확보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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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인턴사원들은 향후 6주간에 걸쳐 해당 회사의 사업본부로 배치돼 실제 업무환경에서의 실습과 다양한 과제들을 수행하게 되며, 7월과 8월에는 각 1회씩 국내 현장견학도 실시한다.
특히 6주간에 걸친 실습 기간 중 과제평가·현장실습·사업본부 평가 등에서 우수한 성적을 달성한 인턴사원에게는 올해 11월 예정된 현대건설그룹 신입사원 채용에 최종 면접의 기회를 부여하게 된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회사 비전인 2015 글로벌 원 파이오니어 달성을 위해 변화와 혁신에 가속도를 불어 넣기 위한 창의적이고 열정적인 인재를 확보하기 위해 이번 인턴사원 채용을 진행하게 됐다”며 “이번 인턴사원 채용이 우수 인재 확보는 물론 사회문제로 부각되는 청년실업 해소에도 큰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현대건설은 지난해 지속적인 일자리 창출의 성과로 서울지방노동청으로부터 ‘에이스 클럽(ACE CLUB : Ace Company Employment Club) 인증서’를 획득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