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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세계맥주 프랜차이즈기업 WABAR(와바)가 국내 최대규모의 록음악 축제 ‘2010 지산밸리록페스티벌’의 공식 후원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그 동안 다양한 문화공연 이벤트는 물론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서태지컴퍼니의 ETPFEST’ 등 국내의 내로라 하는 축제와 함께해온 와바는 지난 해에 이어 2년 연속 지산밸리록페스티벌과 인연을 맺게 되었다.
오는 7월 30일부터 8월 1일에 걸쳐 지산 포레스트 리조트에서 열리는 ‘2010 지산밸리록페스티벌’은 뮤즈, 펫샵보이스, 매시브어택 등 15팀의 해외 아티스트와 국카스텐, 장기하와 얼굴들, 언니네 이발관 등 26팀의 국내 아티스트는 물론 12팀의 디제이가 참가하며 이번 역시 최강의 라인업을 자랑한다.
행사장 중심 곳곳에 설치될 와바 전용부스 ‘COOL BEER ZONE’에서는 시원한 생맥주가 현장 판매되며, 맥주와 음악을 사랑하는 90여 명의 와바 서포터즈와 함께 다채로운 환경운동 관련 퍼포먼스 활동 및 이벤트를 펼칠 계획이다.
이효복 와바 대표는 “두 번째 참여하게 된 행사인만큼 지난 해 보다 더 많은 준비와 기획으로 축제의 즐거움을 더할 계획이다”며 “지산록페스티벌을 찾은 많은 분들을 위해 평생 기억에 남을 여름 추억의 맥주맛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