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SK텔레콤이 SK브로드밴드(033630)와 합병계획이 없다고 선포했다는 소식이 SK브로드밴드에 악재로 작용한 모습이다.
14일 오후 2시 44분 현재 SK브로드밴드는 전일보다 7.07% 급락한 5780원을 기록중이다.
거래량 또한 폭발적으로, 평소 거래량의 10배에 달하는 1천만주에 육박하고있다.
이날 정만원 SK텔레콤 사장은 기자간담회를 갖고 "SK브로드밴드와 합병계획이 전혀 없다"며 "SK의 경영철학은 따로 또 같이 가는 것이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