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경 기자 기자 2010.07.14 14:49:19
이와 관련 임성민은 “아나운서로서 체험한 다양한 경험과 연기자로서 겪은 많은 시행착오를 바탕으로 새로운 소속사와 함께 좋은 연기를 할 수 있는 배우로 거듭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에 대해 마스크엔터테인먼트는 “임성민이 더 광범위한 활동을 할 수 있게 최대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임성민은 지난 1994년 아나운서로 KBS에 입사한 뒤 연기를 위해 2001년 사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