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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파니, 20cm 쥐고기 뜯다

이수환 기자 기자  2010.07.14 14:0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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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이파니가 ‘복불복쇼2’의 한 코너인 ‘그 분이 오셨다’에서 다른 출연자들의 운명을 정해주는 ‘그분’이 되어서 뛰어난 활약을 보였다.

   

<이파니 / 사진= 이파니 미니홈피>

이파니는 ‘복불복쇼2’ 전 시즌인 ‘이경규의 복불복쇼’ 비위가 약하고 겁이 많아 울먹이면서도 할 말은 다하는 매력적인 캐릭터로 ‘징징파니’라는 별명까지 생길 정도로 큰 활약을 했다.

이파니가 새롭게 구성된 MBC Every1 ‘복불복쇼2’에서는 시식에 큰 영향이 없는 ‘그분’으로 등장했다.

부담 없이 게임을 즐기고 다른 출연자들의 운명을 책임지겠다는 각오로 온 그녀의 기대와는 달리 현실은 달랐다. 20cm크기의 쥐 찜을 직접 손으로 찢어 당첨된 시식자에게 먹여줘야하기 때문이다.

MBC Every1 ‘복불복쇼2’는 14일(오늘) 밤 12시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