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이파니가 ‘복불복쇼2’의 한 코너인 ‘그 분이 오셨다’에서 다른 출연자들의 운명을 정해주는 ‘그분’이 되어서 뛰어난 활약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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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파니 / 사진= 이파니 미니홈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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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파니가 새롭게 구성된 MBC Every1 ‘복불복쇼2’에서는 시식에 큰 영향이 없는 ‘그분’으로 등장했다.
부담 없이 게임을 즐기고 다른 출연자들의 운명을 책임지겠다는 각오로 온 그녀의 기대와는 달리 현실은 달랐다. 20cm크기의 쥐 찜을 직접 손으로 찢어 당첨된 시식자에게 먹여줘야하기 때문이다.
MBC Every1 ‘복불복쇼2’는 14일(오늘) 밤 12시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