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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정, 19살 노출 모델의 수입은?

이수환 기자 기자  2010.07.14 13:4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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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환상적인 착한 글래머 최은정의 수입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착한 글래머 최은정 / 사진= 부빅 공식 홈페이지>

최은정은 “10대가 벗기에 좋은 나이”며 “나이든 모델의 화보는 역겹다”고 말해 눈길을 모았고 그라비아 모델 화보촬영, 인터넷 VJ 등의 활동을 하고 있다.

그라비아는 주로 전신 수영복이나 비키니 수영복 차림의 사진 또는 영상으로 큰 신체의 노출 없이 화보를 찍는 일이고 주로 10대 후반에서 20대 초반의 여성들이 모델을 맡는다.

현재 우리나라는 전문적으로 그라비아 화보를 촬영하는 곳이 2곳에 불과하다. 그라이바 모델 붐이 일고 있는 이웃나라 일본과는 큰 차이다.

사과우유커뮤니케이션 심영규 대표가 언론 인터뷰를 통해 밝힌 그라비아 모델의 출연료는 2년 계약에 전속 계약금 300만원이고 화보 촬영 시에는 회당 200만원이 지급된다.

화보가 제2, 3의 콘텐츠로 활용될 경우 수익의 5%를 모델에게 지급된다. 그리고 100만원 이하의 출연료는 모델이 전부 가져간다.

최은정은 "거액의 돈을 받는 것은 아니지만, 열심히 활동할 경우 돈을 더 지급받을 수 있다"며 "지금 받고 있는 금액에 만족하는 편"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