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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최은정 미니홈피 | ||
최은정은 최근 “나이든 모델의 화보는 역겹다” “10대가 벗기에 가장 예쁜 나이” 등의 발언으로 화제를 모은 그라비아 모델로 현재 화보 촬영과 인터넷 VJ 활동을 하고 있다.
‘그라비아(グラビア)’는 일본에서 시작된 말로 10대 소녀들의 섹시미와 청순미를 과시하는 수영복(비키니) 사진을 서비스하는 것으로 현재 우리나라는 2곳에서만 화보를 촬영하고 있다.
그중 한 곳인 최은정의 소속사 사과우유 커뮤니케이션은 언론 인터뷰를 통해 “그라비아 모델의 출연료는 2년 계약에 전속 계약금 300만 원, 화보 촬영 시에는 회당 200만 원이 추가로 지급된다”고 밝혔다.
또 화보가 제2, 3의 콘텐츠로 활용될 경우 수익의 5%를 모델이 가져가고 100만 원 이하의 출연료 또한 모델이 전부 갖는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