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주 기자 기자 2010.07.14 11:53:52
<정가은/사진= MBC방송캡처>
한 매체는 “롤러코스터에서 정가은만 하차하고 정현돈은 남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어 “정가은의 하차가 결정된 후부터 오디션 등 다양한 방법으로 후임자를 물색 중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정가은은 무리한 일정으로 인한 과로로 지난 14일 병원에 입원했다.